상조 어디가 괜찮나요?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상조는 결합형·순수형·후불형으로 나뉩니다. 유형에 따라 계약 건수와 적용 규정이 달라지므로, 브랜드보다 계약 구조와 총 납입 조건을 먼저 보는 편이 낫습니다.
최종 확인 2026-07-31 · 작성 (주)비즈이노(소노라이프420 공식 총판) · 바로 가입하기 →
상조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브랜드를 비교하기 전에 어떤 유형인지부터 확인해야 계산이 맞습니다. 유형이 다르면 계약 건수도, 적용되는 법률도 다릅니다.
상조 상품의 세 가지 유형
표가 화면보다 넓어요. 손가락으로 좌우로 밀어서 보세요.
| 구분 | 결합형 | 순수형 | 후불형 |
|---|---|---|---|
| 구성 | 상조 + 가전·렌탈 | 상조만 | 상조 (사후 결제) |
| 계약 건수 | 2건 이상 (상조·가전 별도) | 1건 | 1건 |
| 납입 | 매월 선납 | 매월 선납 | 장례 시 결제 |
| 만기 환급 | 약관 조건 충족 시 | 약관 조건 충족 시 | 개념 없음 |
| 선수금 보전 | 상조 부분에만 적용 | 적용 | 선수금이 없어 대상 아님 |
어느 쪽이 낫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가전이 실제로 필요한 시점이면 결합형이 합리적일 수 있고, 장기 납입이 부담스러우면 후불형이 현실적입니다. 다만 유형마다 확인해야 할 것이 다릅니다.
결합형은 상조 계약과 가전 계약이 별개로 존재합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 결합상품 가입자 중 계약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던 비율은 약 53%였고, 불만 사유 1위가 ‘별도 계약이라는 사실을 몰랐다’(24.5%)였습니다.
그러니 결합형을 검토한다면 아래 세 가지를 확인하세요. 답이 명확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1. 계약서가 몇 장인가, 각각의 상대방은 누구인가
2. 상조를 해지하면 가전 할부는 어떻게 되는가
3. 가전 가격이 시중가와 얼마나 차이 나는가 (공정거래위원회·한국소비자원은 결합 가전이 시중가의 1.4~3.3배로 책정된 사례를 지적한 바 있습니다)
같은 가격대의 순수형끼리는 의전 구성이 대체로 비슷합니다. 관은 오동나무 45mm 안팎, 수의는 대마 기계직, 차량은 왕복 200km, 도우미는 4~6명 수준으로 회사마다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의전 명세로 우열을 가리기는 어렵습니다. 실질적인 차이는 같은 의전을 받으면서 총 얼마를 내는지, 그리고 중간에 그만두게 됐을 때 얼마가 돌아오는지에서 납니다.
| ① 계약 건수 | 결합형이면 상조·가전이 별개인지, 해지 시 어떻게 되는지 |
|---|---|
| ② 총 납입 조건 | 월 단가가 아니라 총 회차와 총 납입액 |
| ③ 해약환급률 | 3년·5년·10년 시점에 각각 얼마인지 표로 요청 |
| ④ 사업자 지급여력 | 계약서의 총 고객환급의무액 vs 상조관련 자산 |
③과 ④는 요청하면 받을 수 있는 자료입니다. 말로만 답하고 서류를 보여주지 못한다면 그 자체가 판단 근거가 됩니다. 각각 해지 환급금 계산 방법과 지급여력 확인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순수형입니다. 가전·렌탈이 묶이지 않아 계약이 1건이고, 상조를 해지해도 따라오는 할부금이 없습니다. 상품금액 4,200,000원을 토스 채널 조건으로 3,584,000원(200개월)에 가입하는 구조이며, 제공은 (주)소노스테이션입니다.
위 네 가지 기준을 저희에게도 그대로 적용해 보시면 됩니다. 그러라고 이 문서를 쓴 것입니다.
· 만기 수령은 약관에 정한 조건(만기 납입 완료 후 해약 또는 서비스 미이용)을 충족할 때 지급됩니다.
· 중도 해지 시에는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른 해약환급금이 적용되며, 납입 원금 전액이 환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계약일로부터 14일 이내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 본 상품은 상조(장례의전) 상품이며 금융상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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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금액 4,200,000원 · 실납입 3,584,000원(200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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